새벽에 장대비가 얼마나 무섭게 솟아부던지 겁이나 울 구술이를 꼭 안고 잤어요 ㅋㅋ 지금도 여전히 비는 천둥을 동반한채 오고있어요 우리 아롱이 사료 가지러 동물병원가야 하는데.... 여러분도 장마철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