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학교에 길냥이가족을 발견해서 밥을 챙겨주고 있어요. 어미랑 새끼3마리...처음엔 다들 도망만 가다가 이젠 도망도 안가요. ^ ^ 저 말고도 밥 챙겨주는 학생들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스럽지만, 얘네도 언제까지 이곳에서 살게될지 모르겠네요. ㅠ ㅠㅎㅎㅎ 길냥이 줄 사료 인터넷주문하면서 잠깐 청양보호소에 들렀어요. ^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