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을 모았는데 아직 못 보냈네요. 택배비가 아까워서...청양에 엄마가 가실 일 있을때 부탁할꺼라서요... 청양아가들 사료 상황이 너무 궁금한데....소장님은 좀 어떠신지...태양엄마님은 아프신데는 없으신지....애가 타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