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더워 잘견디어 봉사할지 걱정입니다. 애들주려고 식빵과 우리들 점심으로 김밥준비중입니다. 물론소장님과 태양엄마두 함께드실거구요 ....우리집 강쥐들 콩고물이라두 얻어 먹으려고 저만보고 있고 한놈은 식빵만 째려보고 있네요 ㅋㅋㅋ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