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늘어나서 다리를 절둑거리면서도 봉사활동해준 한상궁마마. 아직 몸이 회복이 되지 않았는데도 항상 열심히 봉사활동해주시는 정선언니. 어린나이에도 똑소리나게 봉사활동을 하는 뽀야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