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가 오더니 아침이돼서야 멈추었네요 이제일어났어요^^* 봉사날 용케두 비를 피했네요 ㅋㅋㅋ체력이 계속바닥나서 조금 힘드네요 그래두 아가들 미용을 6마리나하고 왔어요 아직몇마리남았는데 담에 또해야겠어요 미용기 충전두 안되고 시간두 모자라고 ...그래서 맘은 편하네요~~~조금편한맘으로 오늘은 쉴수 있어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