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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랜만에 보호소에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길이 개울이 되어가지고서는ㅠㅠ 한참을 개울을 거슬러 걸어 올라가는데 쫌 무섭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물도 많이 내려오고요 암튼 간신히 보호소에 도착해서 경운기 타고 나왔습니다.생각보다 소장님이 괜찮아보이셔서 조금 안심했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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