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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사료도 제가 13kg 중저가사료 보낸것하고 순이꽃님이언냐님이 후원해주신 사료가 전부입니다. 그 후에 후원들어온것이 없으니 앞으로 얼마나 버틸지 걱정입니다. 후원금부터 후원물품 모두 현저하게 줄어들어 정말 걱정입니다. 앞으로 추석이 다가오는데 이런 큰 명절이 있으면 더더욱 후원이 줄어드는데 정말 큰일입니다.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9.11
  • 답글 순이꽃님이언냐님 감사드립니다. ^^ 청양보호소가 위기도 많았고 힘들때도 많았지만 순이꽃님이언냐님과 같은 저희 청양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지금까지 힘든 위기를 견뎌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힘을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2
  • 답글 일단 이달분 사료를 보냅니다.고양이 사료도 저번에 가져갔던 거랑 같은 거로 보냅니다.대신에 캔은 못 보내겠네요.사은품으로 9개 신청했으니 그거는 갈꺼에요.걱정되서 발만 동동 구릅니다 ㅠ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9.12
  • 답글 음...정말 걱정하는 도리 밖에는 없는 걸까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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