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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년 청양봉사중에서 가장 힘들고 고된 아가들과의 생활이었지만 보람도 컸어요. 특히 많은 분들과의 만남이 있었구요 피곤한 중에서도 여러분들과의 만남은 청량제가 되었어요. 우환과 기쁨이 교차된 가운데서도 오직 아가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애썼고 부족했지만 많은 성과들이 있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늘 아가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기에 조금씩이나마 개선되고있어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