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이 추석전에 도착했는데 오늘 찾았어요. 곧 내역에 올릴게요. 집에 온후, 소장님과 첫 통화 ( 그동안 문자만 보냈지요) .... 목소리가 밝고 건강해보여서 안심됐어요. 비상으로 급체할때 맞힐 주사약도 샀어요. 가끔씩 체하는 아가들이 있더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