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팔자가 늘어졌어요. 청양에서 새까맣게 타버린 얼굴과 피부 ^^^ 집에와서 거울을 보니까 끔찍하네요. 그래서 열심히 미백 팩을 붙이고 있어요. 거기선 소장님도 까맣고 나도 그래서 이렇게 심각한줄 몰랐는데 그곳 햇볕은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여러분들은 봉사 하루에도 많이 탔다고 하시는데 내 몰골은 어쩌면 좋아요 흑흑*** 집에 오니, 이만큼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긴거에요. 근데 살찌는 소리가 매일매일 들려요. 겨우 청양에서 좀 빼고왔는데.... 오늘도, 즐겁게 지내세요 ^^^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