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북상하고있어서 보호소에도 바람이 많이 분다네요. 지난 여름 앞견사 지붕에친 차광막이 조금씩 찢어지더니 더 벌어지고있어서 그거 할 생각을 하는데... 그 견사가 워낙 높아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소장님이 전같으면 식은죽 먹기겠지만 약간 고전할것 같군요. 어쨌든, 더 찢어지기전에 비닐로 다시 씌워야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