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호소에 있었을때보다 애들이 좀 덜 떠드나봐요. 내가 있으면 기가 더 살아서 괜히 으쓱거리고 더 장난치고 많이 시끄러웠는데... 정말 인근에 민가가 없길 다행이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