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염색을 해야지... 하면서도 미루다 오늘 하고나니까 한 10년은 젊어진것 같네요. 앞머리 흰색은 바로 둔갑해버리고 기분은 상쾌하네요. 난 요렇게 푹 쉬면서 할짓 다하구 볼일들 다보면서 돌아댕기구 끼니마다 요것저것 해먹는데.... 역시나, 한자락 걸리는건 아가들과 소장님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