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덕배를 보면 덕배어멈님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덕배어멈님 왜 안오셨느냐고 물어보니까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얘기들었어요. 그래도 나중에 만날 날이 있을거에요. 아가들을 보고싶어하는 덕배어멈님 마음을 잘 알고있어요.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고 이렇게 우리, 카페에서 만나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