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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에 터잡은 새끼냥이들을 3달전부터 밥을 챙겨주고 있었어요. 석달새 녀석들이 너무 많이 커버렸네요...어미는 새끼 낳으러 어디론가 가버리고. 얘네도 곧 발정도 하고 할텐데 걱정입니다...그냥 요즘 냥이들 밥 주는 낙으로 공부하고 지내요. ^ ^ 비가오려는지 천둥소리가 멀리서 들려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10.17
  • 답글 역시, 뽀야님은 착한일 하고 있네요. 방학 혹은 졸업하시면 , 겨울엔 누가 챙겨줄지 걱정이 되요. 그리고 자꾸만 늘어나게 될텐데... 그것도 보통일이 아니에요. 사방에 보는것마다 동물들의 수난과 고통뿐이에요. 뽀야님도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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