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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후원품들이 많이 와서 기분이 좋아요. 한분, 한분의 사랑을 보면서 이달에 희망이 보이는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울고 웃는 아가들 ***, 소장님은 며칠 더 고생해야 될것 같아요. 열은 내렸는데 아직도 몸이 으시시하고 춥다는군요. 이런 와중에도, 몸살만 나으면 아가들 춥지않게 제일 급한 것부터 해줘야겠다고 하시네요. 아파도, 책임감땜에 어디 마음이 편하겠어요? 소장님만 안아파도 내 걱정은 반으로 줄어드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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