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후원품 적은 노트를 보호소에 두고 나오셨어요. 내일, 내역에 올려야겠어요. 사실, 정산에 갔다 공주까지 가고 또 정산에서 경운기타고 보호소로 들어가려면 맘이 바쁘니까 깜빡했나봐요.요즘, 해가 넘 짧아져서 오늘같은 날은 또 늦게나 보호소에 도착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