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소장님은 보호소 청소에 집중하실거에요. 단 하루만 청소를 안해도 엉망인데... 소장님 성격에 청소도 못했으니 얼마나 찜찜했을지... 봉사자님들이 오신다고해도 자기 할일은 묵묵히 하시는데 그 밀렸던 청소를 하려면 땀 꽤나 흘릴거에요. 또 여러분들이 봉사오셔서 도와주시니 걱정이 안돼요. 이번 봉사는 타이밍이 아주 잘 맞았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