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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도 바쁘고 내일 비소식이 있는데, 정산에 꼭 나가야 할일이 있어서 방금 볼일보고 들어갔어요. 봉사날에 비가 안왔으면 좋겠어요. 전화올때마다 설희 상태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점점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데 겨우 혼자서 사료 먹고 걷는 정도라고 하네요. 매일 특식을 먹이고있구요 많이 좋아졌다는 말에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완전히 기력을 되찾으려면 한참 걸리겠지요. 소장님 몸이 회복되자마자 밀려있던 청소가 산더미처럼 기다리고 있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