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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왔고 봉사하기에 날씨가 넘 안좋아서 대전퍼피 봉사는 취소됐지만 의사선생님, 심술맘님, 산마루님께선 오셔서 아가들 수술을 옆에서 보조해줬어요. 일부러, 아가들 중성화수술땜에 오신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수없어요. 이번 기회를 놓칠수없기에 바쁘신 의사선생님께선 부득이 시간을 내주셔서 오셨기에 고맙고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 수술하신후에 따뜻한 식사도 못해드려서 마음에 걸리네요. 아가들을 위해서 3번씩 의술로 봉사해주신 선생님 ^^^ , 은혜를 잊지않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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