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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님은 가시는거 알았는데 까미사랑님과 마마님은 거의 못오시는줄 알았어요. 정선님 전화받고 두분이 함께 다녀왔다는 말에 얼마나 더 든든했는지 몰라요. 정선님 혼자 가신다고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오늘, 세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바리바리 챙겨오신 선물도 고마워요. 쓸쓸했던 보호소에 오늘 반가운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 맛난 간식을 먹으면서... 아가들은 행복한 11월의 첫날을 잘 보냈어요. 세분 모두 푹 쉬시면서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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