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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 잘다녀 왔어요 ^^* 간만에 일찍와서 사우니갔다 지금 카페 들어 왔어요ㅋㅋ 봉사 다닌후 처음으로 아가들 응가두 못치우고 나왔네요 비온뒤라 할수가 없었어요 땅이 너무 질어서... 소장님에게 너무너무 미안했어요^^* 아실거예요 못한 저희들 마음도......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11.01
  • 답글 사우나 하셔서 몸좀 풀렸어요? 수고많으셨어요. 다행히 마마님과 까미사랑님이 함께 봉사해주셔서 덜 쓸쓸하셨을거에요. 날씨도 좋았다는 말을 들으니 다행이구요. 푹 쉬시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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