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일하면 수도 파이프는 다 새로 바꿀수있어요. 엑셀파이프 작업하다가 후원품 내역 알려주려고 전화왔어요. 오늘, 바람도 불고 햇볕도 안나는데 밖에서 수고하시는 소장님 , 감기 조심하셔야 되는데.... 소장님 덕분에 아가들은 한겨울에도 맑은물 걱정하지않고 잘 마실수있어요. 오늘은 보너스로 앞집 친절한 아주머니께서 배추를 뽑아 주셨어요. 싱싱한 배추쌈으로 맛난 식사하실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