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방금 전화왔어요. 낮에, 보호소 대문앞에 있는 논에서 사람들이 많이 와서 추수를 했다네요 그동네는 늘 추수가 늦더군요.. 소장님이 전화하러 나오면 대문이 있어도 비밀구멍으로 따라나오는 아가들땜에 일부러 안나왔대요. 내일 불러주면 되는데 어둠속에서 라이타불을 켜가면서 후원품을 불러줬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