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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소장님이 일찍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이런 날씨에 경운기는 정말 춥지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랑을 싣고 아가들 곁으로 달려가기에, 바람이 불어도 역시 신나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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