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고 추워서 소장님은 모자달린 겨울파카를 입고 정산에 나갔는데 혼자만 이런 옷을 입었다고 하면서 그래도 경운기를 타고 다니니까 완전무장했대요. 소중한 후원품들을 다 싣고 보호소로 갔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