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택배를 찾을 생각이었는데 일하다 부속품이 모자라서 소장님이 정산에 갔는데 후원품들이 있어서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개울 건너편 견사 겨울준비 끝내고 냥이칸에 전기장판 틀어줬지만 더 보강할 부분들이 있어서 내일부터 일 시작합니다. 소장님이 보름동안 아팠기땜에 이 추운날 일을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