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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핸폰을 집에 두고 교회가서 김장하는거 조금 도와주고 왔더니 전화가 왔었네요. 소장님 몸이 달아서 부지런히 일하시는데 한번 허탕치게 만들었어요. 전화 걸러 나오는 길이 멀거든요. 암튼, 후원내역을 알려줘서 받아 적었고 긴말 못했어요. 빨리 들어가서 일 마저 해야한다고 해서... 요즘 해가 짧아서 맘이 얼마나 급하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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