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말씀만 들어도 아이들을 위한 그 수고와 노력이 그대로 느껴지네요...제가 집이 부산이 아니라면 좋겠네요.. 한걸음에 달려가 뭐라도 도와드리고 싶네요...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작성자 발버둥쳐보자 작성시간 09.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