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오늘 정산 장날인데 , 그때 맡긴 톱날을 오늘 찾았어요. 소장님이 장날을 맞춰서 나가기 어려워서 그분을 오늘에야 만났어요. 그분은 장날마다 그 톱날을 갖고 나왔대요. 너무 미안하고 또 필요하기도해서 톱을 하나 샀대요. 날씨가 풀리니까 오전에 비가 와서 날이 궂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