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장님이 일에 푹 빠져서 전화거는걸 깜박했어요. 발버둥쳐보자님, 오늘 내역에 올렸는데 확인해보시고 답글주세요. 월요일에 후원품이 안와서 그 때를 놓쳐버리니까 이번엔 후원품 내역을 알리는데 날자가 꽤 지났어요.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후원내용을 확인해주시고 착오가 있으면 글 남기시고 글쓰기가 안되면 소장님께 문자 보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