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버둥치자님^^^, 죄송하다니, 무슨 말씀이세요? 오히려 그런 답변을 드릴수밖에 없는 제가 더 죄송하지요. 저도 그땐 몰랐으니까요. 쪽지 잘 읽었어요. 우리 힘내고 잘 해봐요 !!!. 세상이 정말 만만치 않아요. 그 이면엔 늘 생각치도 못하는 결과도 있더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