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님, 비가 오고나면 날씨도 더 추워질거에요. 청양 아가들과 식구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우린 늘 안락하고 따뜻하게 잘 지내지만 이렇게 날씨가 궂은 날엔 저 역시 청양보호소가 더 생각나네요. 오늘은 추수감사절 예배 잘 드리고 맛있는 음식 잘 먹고나니까 아가들 생각이 더 났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