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사랑님 어머님 김장 솜씨에 소장님과 저도 반했어요. 그만큼 칼칼하고 아주 맛있었어요. 전에도 김장 담가서 일부러 보호소에 가져오셨지요... 김치 주시면 소장님이 아주 고마워하면서 맛있게 잘 먹을거에요. 김치가 최고에요 !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