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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과 통화하면서 애들의 관리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내가 메모하고있는 메모장을 아예 꺼내 들고 줄줄이 묻고 대답을 들으면서 .... 오늘은 비도 왔고 날씨가 축축하지만...... 겨울비는 날씨가 안추워서 내린것이니까 아가들이 춥지않을거란 생각을 하면서 겨울비마저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은 후원품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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