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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고나서 그런지, 살얼음이 얼었어요. 정선님이 보내주시는 이불이 반가운 소식이네요. 근데, 너무 정성이 들어가고 힘들어서 어쩌죠? 두꺼운 카펫을 손으로 시침질 할때 손이 많이 아프실텐데요... 반으로 잘르시는건 잘했어요. 세탁기에 퐁당 들아가야하고 너무 크지않아도 애들이 깔기엔 충분해요. 세탁까지 ***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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