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원품 내역을 못올렸어요. 죄송합니다.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보호소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후원품을 개봉하지 못했어요. 후원품 열면 밖에 있는 애들이 흙발로 몰려들어서 후원품 더러워질까봐서요. 얼마나 날씨가 안좋으면... 소장님은 경운기 타고 전화하러 대문 밖으로 나왔어요. 내일은 더 춥다네요. 반짝추위라고해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