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님과 아드님 ^^^, 봉사때 만났죠. 정말 고마웠어요. 또 이렇게 이불을 많이 보내주시니 감사해요. 택배를 찾는대로 내역에 올릴게요. 심술맘님, 잘 지내시죠? 그땐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해서 맘에 걸렸어요. 우리 아가들을 위해서 너무 수고많이 해주셨고 잊을수없네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