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아가들에게 복이 넝쿨채 들어왔어요. 이런 기쁜 소식을 전하는 내마음, 또 듣는 여러분들 마음도 배로배로 기쁨에 넘칠거에요. 사랑이 뭉치고뭉쳐서 청양보호소에 아주 뚱뚱한 눈사람이 만들어질거에요. 행복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