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실에서 주신 사료를 아가들 집으로 다 실어나르고 좀 늦게 정산에 가서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마침, 소장님이 이발할때가 지나서 말끔이 이발도 했고 기쁜 선물도 받아서 소장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진것 같아요. 일은 일이고... , 마음만이라도 편안해야 하니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