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늦게 나갔지만 후원품 찾길 아주 잘했어요. 후원품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소장님이 전화하러 나오실지 모르겠네요. 날씨에 민감한 보호소라서 일기예보만은 꼭 보고있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