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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스케쥴이 없으시다면 봉사때 많이 참여해주셔서 쓸쓸한 청양보호소 겨울을 들썩들썩 거리게 만들어주세요. 마마님 차로,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보호소까지 오실수있어요. 봉사때, 차가 없으면 너무 불편한데 마마님이 수고해주셔서 고마워요. 그냥, 하루의 시간만 내주시면 친목도 도모하고 아가들에게 싼타가 되주시는거에요. 12월 봉사는 싼타의 봉사라고 생각하세요. 차가 꽉꽉 차도록.. 미리미리 시간을 조절해서 동참해주세요. 이번 기회에 회원님들의 송년 모임도 가져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