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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소리와 함께 기쁜 소식이 있어요. < 카라>에서 후원품 싣고 보호소로 가고있는 중이에요. 소장님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청양에 비가 어느정도 오고있는지 모르지만 .... 비오는날, 사랑 가득 싣고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내일이나 글 올릴수 있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0
  • 답글 마로포포님, 정말 기쁘시죠? 우리 아가들에게도 이런 좋은 날들이 있네요. 그 힘든 11월을 잘 인내하면서 넘겼더니 이렇게 기쁜 날들도...... 봉사날에 근무하셔서 안타깝네요 애들이 많이 보고싶으실텐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0
  • 답글 겨울은 결코 추운 계절만은 아닌가봐요^^ 연일 이렇게 즐거운 소식이 이어지는걸보면요.. 저도 덩달아 즐거워져서 자꾸만 카페에 들랑거려요^^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아가들에게 배부르고 포근한 겨울을 안겨줄 수 있어 흐믓합니다^^ 작성자 마로포포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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