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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소에 비가 많이 와서 사료를 받을수 없었어요. 할수없이 병권님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되돌아 갔어요.정말 죄송하네요. 내일 다시 오신다고했어요. 요즘은 추워서 비오는 날, 보호소에 사람들이 오면 애들이 놀이터로 나가서 발이 젖고 엉망이에요. 그러면 애들 이불빨래도 잘 안마르는데 이불도 젖고 정말 큰일이지요. 사료에 비맞아서 사료를 받을수도 없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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