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 내용은 내일 알려드릴게요. 청양보호소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있어요. 근데 " 카라"의 후원으로 너무 기뻐서 그런지... 보호소에 촉촉하게 내리는 이 비가 이렇게 축복의 단비처럼 느껴지네요. " 카라 " 회원님들 ^^^,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