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가 꽁꽁 얼었어요. 소장님은 아침에 물부터 녹여주고 정산에 나왔어요. 후원품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해는 더 짧아지고 물은 아침에 녹여야하고 땅은 꽁꽁 얼구, 빨래는 잘 안마르구.... 드디어, 겨울이 실감되네요. 그래도, 소장님 목소리가 밝아서 안심이에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