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눈이 온다는 예보를 들었다고 하면서 사료도 아가들 집으로 다 옮겼으니까 걱정 말라고 하시네요. 너무 추워서 입이 얼은듯했어요. 놀이터에 아가들 응가가 꽁꽁 얼어붙었다고 하더군요. 이번주는 아가들과소장님에게 아주 힘든 날들이 될거에요. 옷 든든히 입고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라는 당부도 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