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 소장님 ^^^,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꽁꽁꽁. 삼한사온이 무색하네요. 21일까지 이렇게 강추위가 계속된다는데 참고 견디는 수밖에 .... 거긴 더 추울텐데, 내 몸은 따뜻한데 마음은 아가들 걱정에 춥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