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장님과 통화했어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후원품들을 잘 찾았고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 경운기 기름통이 새서 지금 정비소에 있어요. 다행히 새걸로 가는데 시간이 많이 안걸려서..... 소장님은 정비소에서 전화한거구요. 오늘도 추워요. 소장님도 춥다는 말을 했어요. 경운기 타고 다니니까, 더 춥겠지요.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